HEALTH COLUMN

손목터널증후군, 밤에 손이 저려 깬다면 — 목에서 온 저림과 구별

이 글의 목차10개 항목

새벽 세 시쯤 손이 저려 잠이 깹니다. 침대 밖으로 팔을 늘어뜨리고 손을 몇 번 털면 저릿한 것이 가라앉아 다시 눕는데, 며칠째 같은 시각에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아침에는 손가락이 뻣뻣해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고, 정작 낮에는 멀쩡합니다.

이때 먼저 가릴 것은 치료 방법이 아니라 저림이 시작된 자리입니다. 손목인지, 목인지, 아니면 팔 안쪽을 따라 내려오는 다른 신경인지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의 수근관에서 정중신경이 눌려 생기는 저림이며, 엄지·검지·중지와 약지의 엄지 쪽 절반에 몰리고 새끼손가락에는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밤에 심해지는 이유는 잠든 사이 손목이 굽은 쪽으로 꺾인 채 오래 머물기 쉽고, 아픈 쪽으로 돌아누우면 그 부위가 더 눌리기 때문입니다(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새끼손가락까지 저리거나 목 통증과 함께 팔을 따라 줄처럼 내려오는 저림이라면 손목이 아닌 다른 자리를 봐야 합니다.

손목 수근관 단면에서 정중신경이 눌리는 위치를 표시한 개념도

밤에만 손이 저린 이유 — 잠든 사이 손목에서 벌어지는 일

손목 안쪽에는 손가락을 굽히는 힘줄 아홉 개와 정중신경이 함께 지나는 좁은 통로가 있습니다. 이 통로를 덮은 가로손목인대가 두꺼워지거나 통로 안의 부피가 늘어 조직압이 올라가면 정중신경이 눌립니다. 눌린 신경은 공급되는 혈류가 줄어 허혈 상태가 되고, 이 상태가 오래가면 신경섬유의 변성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낮보다 밤에 심한 것도 같은 통로의 문제입니다. 잠든 사이에는 손목이 굽은 쪽으로 꺾인 채 오래 머물기 쉽고, 아픈 쪽으로 돌아누우면 눌리는 자리에 체중까지 실립니다. 그래서 저림은 잠든 지 몇 시간 뒤에 찾아오고, 손을 털거나 팔을 늘어뜨려 손목을 펴면 잠시 가라앉습니다. 새벽에 깨는 일이 반복되는데 낮에는 아무렇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아침에 손이 굳거나 경련이 있는 것, 물건을 들다가 자주 떨어뜨리는 것, 팔을 올렸을 때 손목이 아픈 것도 같은 질환에서 함께 보고되는 증상입니다. 저림이 손에서 멈추지 않고 팔과 어깨, 목까지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드문 병은 아닙니다. 2020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손목터널증후군(질병코드 G56.0)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166,094명이었고, 최근 5년간 16만 명 이상이 유지됐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 5배 많이 생기고, 발병 빈도는 40세에서 74세 사이에서 높습니다(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저린 손가락이 어디냐 — 세 갈래로 갈라 보기

저림의 자리는 눌린 신경이 어디를 담당하는지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그래서 「어느 손가락이 저리냐」는 질문 하나로 큰 갈래가 먼저 나뉩니다.

저린 손가락 위치로 나누는 세 갈래 —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의 감별진단 항목
저린 부위 함께 나타나는 것 눌리는 자리
엄지·검지·중지와 약지의 엄지 쪽 절반 밤에 심해지고 아침에 손이 굳는다. 새끼손가락은 저리지 않는다 손목의 수근관에서 눌린 정중신경
엄지와 둘째 손가락에 국한된 감각 장애 목 통증이 함께 온다 목뼈 6번에서 나오는 신경뿌리
넷째·다섯째 손가락 엄지와 검지 사이 손등 근육의 힘이 빠진다 자신경(척골신경)

표에 넣지 않은 갈래도 둘 있습니다. 하나는 흉곽출구증후군으로, 목 통증과 손 저림이 함께 오지만 저린 영역이 한 신경의 담당 구역처럼 또렷하게 그려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갈립니다. 다른 하나는 당뇨병이 있을 때의 신경병증인데, 양쪽 발끝에서 시작한 저림이 발등과 발목으로 올라오면서 양쪽 손끝도 저려지는 경로를 밟습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건강레터, 2021).

손가락과 손목의 관절염도 저림을 만들지만, 감각이 둔해지는 것은 주된 증상이 아니고 영상검사에서 관절 변형이 확인된다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이 표와 두 갈래를 합치면 밤에 깨는 저림을 놓고 처음에 무엇부터 물어야 하는지가 정리됩니다 — 어느 손가락인지, 목이 아픈지, 양쪽인지 한쪽인지.

손바닥 그림에 세 신경이 담당하는 손가락 영역을 색으로 구분한 감별 도표

목에서 온 저림과 손목에서 온 저림, 무엇이 다른가

목에서 온 저림은 목 통증이 함께 오고 엄지와 둘째 손가락에 감각 장애가 국한되며, 팔을 따라 줄처럼 내려오는 경로를 그립니다. 손목에서 온 저림은 목과 상관없이 손바닥 쪽 엄지에서 중지까지에 몰리고 밤에 심해집니다. 진찰에서는 목을 젖혀 신경뿌리를 자극해 보는 스펄링 검사로 목에서 온 저림인지를 가려냅니다(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혈액순환이 안 돼서 그렇다」는 설명은 이 자리에서 가장 자주 길을 잃게 만듭니다. 혈액순환 장애는 저림보다 통증으로 주로 나타나고 손발이 창백해지거나 자주색으로 변하는 편이어서, 저림이 주 증상이라면 순환보다 신경 쪽을 먼저 봐야 합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건강레터, 2021).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를 순환 문제로 여겨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같은 맥락입니다(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목에서 시작된 저림이 팔을 타고 손까지 내려온 경우에 무엇부터 확인하는지는 목에서 온 저림을 확인하는 순서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글은 손목에서 시작된 쪽을 맡습니다.

집에서 해 보는 검사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손등을 맞대고 손목을 1분가량 꺾어 두는 팔렌 검사, 손목 안쪽의 신경 자리를 두드리는 티넬 검사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두 검사는 진찰의 출발점이 되지만, 혼자 결론을 내리기에는 정확도가 그만큼 따라오지 않습니다.

메타분석 결과로 팔렌 검사는 민감도 68%·특이도 73%, 정중신경 압박 검사는 민감도 64%·특이도 83%, 티넬 검사는 민감도 50%·특이도 77%로 보고됐습니다(MacDermid 등,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재인용). 티넬 검사는 실제로 이 질환을 가진 사람의 절반가량에서 음성으로 나온다는 뜻이므로, 집에서 해 본 결과가 음성이라고 해서 아니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전기적 검사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임상적으로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된 사람 가운데 16~34%에서는 근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근전도 결과가 정상으로 나와도 호소하는 증상이 이 질환에 합당하면 진단이 가능하다고 같은 지침은 적고 있습니다. 검사지 한 장으로 있고 없고가 정해지지 않으니, 증상이 시작된 시점과 악화되는 자세, 힘이 빠지는 동작이 있는지를 함께 적어 두는 편이 판단에 더 쓸모가 있습니다.

세 가지 증상 유도 검사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비교한 막대 도표

설거지·마우스·임신 — 조건마다 갈라지는 지점

지침이 원인 동작으로 드는 것은 설거지, 운전, 걸레질, 뜨개질, 타이핑, 페인팅입니다. 손목을 굽힌 채 같은 동작을 오래 반복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라, 손을 쓰는 직업과 가사노동이 같은 자리에서 만납니다. 주방 일과 청소가 많은 경우, 그리고 류마티스 관절염·갑상선기능저하증·당뇨병이 있거나 투석을 받는 경우에도 잘 생깁니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건강레터, 2021).

임신 중이라면 시기를 함께 놓고 봐야 합니다. 기전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임신 중 20~45%에서 발생할 수 있고, 출산 뒤 증상이 소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3). 출산이 가까운 시기라면 손목에 실리는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시간을 벌 수 있고, 출산 뒤에도 저림이 남는다면 그때 다시 살피면 됩니다.

일을 멈출 수 없는 조건에서도 바꿀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같은 지침의 예방·관리 항목은 키보드 높이를 조절하고 아래팔을 받칠 지지대를 두며, 손목을 구부린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듭니다. 밤에는 손목이 중립 자세에 가깝게 놓이도록 두는 것을 함께 들고 있고, 손목과 손가락 관절 스트레칭도 관리 항목에 들어 있습니다. 저린 손을 그대로 쓰면서 치료만 더하는 방식으로는 앞의 기전이 남아 있게 됩니다.

한의원에서는 손목터널증후군을 어떻게 보나

한방재활의학과학회가 2023년에 낸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쓰기 위해 개발됐고, 치료법마다 근거수준과 권고등급을 매겨 두었습니다. 권고등급은 편익이 명백할 때 A, 편익이 있으나 근거가 중등도일 때 B, 그보다 낮을 때 C로 표기됩니다.

  • 침(B등급) — 정중신경이 지나는 대릉·내관을 주혈로 삼고 증상이 있는 부위의 혈을 더합니다. 유침 시간은 15~30분, 주 2~3회로 약 4주간 총 8~12회 시행한 연구에서 유의한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 레이저침(A등급) — 내관·대릉을 위주로 적외선 파장의 저단계 레이저를 씁니다.
  • 추나(B등급) — 손목 관절과 그 위아래 관절의 가동기법, 손목 주위의 근막 기법을 사용합니다.
  • 한방물리요법(B등급) — 경혈초음파·극초단파·파라핀욕·경피전기자극 등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 부항(C등급) — 대릉혈 부위에 시행합니다. 출혈 경향이 있거나 고열이 있는 경우, 감염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거나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약침을 더할 때는 순서가 하나 붙습니다. 봉독약침이나 오공약침은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에 시술하도록 되어 있고, 저희 척봄한의원도 알레르기나 과거 이상반응,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한 다음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치료로 끝나지 않는 부분은 손을 쓰는 양입니다. 지침은 운동과 생활 관리가 치료를 보조한다고 보고, 정중신경의 압박을 악화시키는 활동과 자세를 피하면서 스트레칭을 병행하도록 합니다. 침 치료의 연구 일정이 4주 단위로 잡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읽힙니다 — 그 기간에 저림이 줄었는지와 함께, 손목에 실리는 부담이 실제로 줄었는지가 같이 확인돼야 합니다.

미루지 말아야 하는 신호

손저림은 대개 몇 주를 두고 보는 증상이지만, 세 가지는 다르게 다룹니다.

즉시 —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무감각해지는 것, 말이 나오지 않거나 상대의 말이 이해되지 않는 것, 한쪽이나 양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균형을 잃을 정도의 어지럼,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 가운데 하나라도 갑자기 나타나면 뇌졸중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얼마나 지났는지를 따지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뇌졸중).

당일 — 저림이 양쪽에 함께 오면서 걸음이 휘청이거나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진다면 척수 쪽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 조합이면 오늘 안에 진료를 받으세요(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건강레터, 2021).

수술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신호 — 엄지 아래 볼록한 근육이 눈에 띄게 마르거나, 손에 힘이 빠져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고 단추를 잠그기 어려운 상태가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근육 위축과 감각 소실이 있는 오래된 손목터널증후군은 수술 대상이 되지만 회복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침은 적습니다. 이 신호가 보이면 근전도·신경전도 검사와 수술적 평가가 가능한 정형외과·신경외과 진료를 먼저 받아 보시고, 그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이후 관리를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손저림의 긴급도를 즉시·당일·경과 관찰 세 단계로 나눈 안내 도표

저림이 어디서 왔는지부터 가립니다

밤에 손이 저려 깬다면, 답은 「손목이냐 목이냐」에서 시작합니다. 엄지에서 중지까지 저리고 새끼손가락은 멀쩡하며 밤에 심해진다면 손목 쪽이고, 목 통증과 함께 팔을 따라 내려오는 저림이라면 목 쪽을 먼저 봅니다. 집에서 해 본 검사 하나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언제부터 어느 손가락이 어떻게 저렸는지를 며칠 적어 두었다가 진찰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공덕역 부근에서 진료를 알아보신다면, 공덕손저림한의원을 고를 때도 처음 볼 것은 저림의 분포와 밤에 몇 번 깨는지입니다. 저희 척봄한의원은 관절통증 진료에서 무릎·어깨·손목처럼 움직일 때 느끼는 불편을 다루며, 불편한 부위와 양상, 움직임에 따른 변화, 과거 손상과 진료 내용을 확인한 뒤 진료 방향을 안내합니다. 기존 검사 자료가 있다면 함께 가져오시면 진찰에서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진료안내 · 02-2088-4575).

자주 묻는 질문

Q1. 손저림이 뇌졸중 증상일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다만 양상이 다릅니다. 뇌에서 온 저림은 갑자기 시작되고 대부분 몸의 한쪽에 나타나며, 말이 어눌해지거나 힘이 빠지고 걸음이 흔들리는 증상이 같이 옵니다. 편측 마비·언어 장애·시각 장애·어지럼·극심한 두통 가운데 하나라도 갑자기 나타났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몇 달에 걸쳐 밤마다 같은 손가락이 저린 양상은 이 경우와 다릅니다.

Q2. 누워 있으면 손이 저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누운 자세에서는 손목이 굽은 쪽으로 꺾인 채 오래 머물기 쉽고, 아픈 쪽으로 돌아누우면 눌리는 부위에 체중이 더해집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저림이 야간에 심해지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손을 털거나 팔을 펴서 잠시 나아진다면 손목 쪽일 가능성이 큰 신호이고, 반대로 목을 돌리거나 젖히는 자세에서 달라진다면 목 쪽을 함께 확인합니다.

Q3. 근전도 검사가 정상이면 손목터널증후군이 아닌가요?

그렇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임상적으로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된 사람 중 16~34%에서는 근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검사가 음성이어도 증상이 이 질환에 합당하면 진단이 가능하다고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적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지는 판단 재료의 하나이고, 저림의 분포와 악화되는 시간대, 손의 힘이 함께 읽혀야 합니다.

Q4. 손저림은 어떤 진료를 먼저 받아야 하나요?

저린 손가락의 위치와 함께 오는 증상이 방향을 정합니다. 엄지에서 중지까지 저리고 밤에 심하면 손목, 목 통증과 함께 줄처럼 내려오면 목, 넷째·다섯째 손가락이면 자신경 쪽부터 확인합니다. 위 「즉시」 항목에 해당하면 순서를 따지지 말고 119에 신고하십시오. 엄지 아래 근육이 마르거나 손의 힘이 빠지는 상태가 이어진다면 수술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검사를 받아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

  • 한방재활의학과학회, 손목터널증후군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한국한의약진흥원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등재, 2023년 5월) — 질환 정의와 야간 악화 기전, 2020년 환자 수와 성비·연령, 감별진단 다섯 항목, 증상 유도 검사와 근전도 검사의 정확도, 침·레이저침·추나·한방물리요법·부항의 권고등급과 시행 방식, 임신 중 발생률, 예방·관리 항목.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손목 수근관 증후군 — 저린 손가락의 분포와 새끼손가락 제외, 야간·아침 증상, 발생이 잦은 집단, 혈액순환 장애로 오인해 시기가 늦어지는 문제.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건강레터 「問安」 vol.21(2021년 겨울호), 신경과 조정희, 손발 저림, 혈액순환이 아니라 신경이 문제 — 뇌·척수·말초신경별 저림 양상의 차이, 혈액순환 장애의 증상, 손목굴증후군이 잘 생기는 조건, 다발신경병의 진행 경로.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뇌졸중 — 조기증상 다섯 가지와 갑자기 나타났을 때의 119 안내.